사상구 검정고시 — 영어·수학 한 묶음, 기초가 비었을 때 같이 채우는 순서

검정고시 상담에서 가장 많이 듣는 고민 중 하나가 "영어도 수학도 기초가 없다"는 말입니다. 두 과목 모두 앞에서 배운 것을 알아야 뒤가 풀리는 과목이라, 비어 있는 곳이 많을수록 막막하게 느껴지지요. 사상구 검정고시를 준비하면서 영어와 수학을 함께 채워야 하는 분들께, 두 과목을 같이 끌고 가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.
하루 안에 두 과목을 짧게 나눠서
한 과목을 다 끝내고 다음 과목으로 넘어가면, 먼저 한 과목은 그사이 잊어버리기 쉽습니다. 그래서 하루 안에 영어와 수학을 모두 조금씩 하는 편이 낫습니다. 예를 들어 앞쪽은 영어 단어와 짧은 문장, 뒤쪽은 수학 계산 연습처럼 나눠 두면 머리가 덜 지칩니다. 분량은 적어도 매일 두 과목을 손에 쥐고 있는 것이 핵심입니다.
영어는 단어와 문장 구조부터
영어는 문제집부터 풀기보다 자주 나오는 기초 단어와 "누가 – 한다 – 무엇을" 같은 문장 기본 구조를 먼저 잡는 것이 좋습니다. 단어를 알고 문장 뼈대가 보이면, 독해 문제도 한 문장씩 끊어서 읽을 수 있게 됩니다. 알파벳 읽기부터 불안하다면 그 단계부터 시작해도 늦지 않습니다. 더 자세한 방법은 영어 노베이스 공부법 글에 있습니다.
수학은 막힌 곳의 "앞 단원"으로
수학은 지금 문제가 안 풀리면 그 단원이 아니라 그 앞 단원에 구멍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. 방정식이 막히면 분수·음수 계산부터, 함수가 막히면 좌표와 방정식부터 다시 보는 식입니다. 처음에는 돌아가는 것 같아도, 앞 단원을 메우면 뒤 단원이 훨씬 빨리 넘어갑니다. 순서는 검정고시 수학 공부 순서 글을 참고하세요.
사상구에서 이렇게 돕습니다
저희는 1:1 맞춤 과외라, 첫 수업에서 영어와 수학 각각 어디서부터 비어 있는지 확인하고 그 자리부터 시작합니다. 사상구 검정고시 수업은 엄궁동·괘법동·주례동 등 거리와 일정에 따라 방문 수업 가능 여부를 상담해 드리고, 시간이 맞지 않으면 화상(줌) 수업으로 진행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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